포세이돈해양경찰 스킵네비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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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수기

중부_기관(남) 합격수기(2021년 상반기)
  • 작성자
    dogm****
  • 작성일
    2021-09-08 23:14:11
  • 조회수
    251

안녕하십니까. 중부 기관 최종합격 발표에서 다행히도 명단에 있었습니다.

우선, 잘 가르쳐주신 포세이돈 강사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비록 좋은 성적이 아니지만, 합격할 수 있게된 것에 감사드리며 후기를 적겠습니다.

 

1. 필기(-16, 해사법규 95 / 기관술 85 / 해양경찰학개론 75 / 해사영어 65)

   1) 해사법규(95) (해사법규는 답은 다알았으나 1번문제에서 맞는 갯수가 아닌 틀린 갯수로 문제를 잘못보고 틀렸습니다.)

       : 우선 김대근 강사님의 반복하며 강조하는 키워드 중심으로 이론정리를 하였습니다.

         해사법규에 대해서는 문제를 거의 법률에서 바꾸지 않고 그 문구를 따오기 때문에 이론을 계속 반복해서 시험끝날때까지

         봐왔던 것이 유효했던 것 같습니다. 문제집과 문제 풀이 강의때 틀렸거나 조금 헷갈렸던 것을 이론교재에 형광펜으로 표기하고

         외웠습니다.

          강사님이 말씀하신대로 숫자와 누가 주체하는가 위주로 정리하면 분명히 고득점 가능하실 것입니다. 시험장가서 당황을 많이

         했는데도 어렵거나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습니다.

         * 저처럼 당황해서 맞는 것의 갯수를 골라라를 틀린것의 갯수로 잘못 마킹 하지 마시고, 맞는것의 갯수나 틀린것이 갯수

            고를때는 한번만 더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공부한 교재 : 해사법규 이론서(학원교재), 해양경찰 해사법규 객관식 문제집(해광출판사)

   2) 기관술(85)

       :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기관학과를 졸업하였기 때문에 사실 제일 쉽다고 생각하여 공부 투자를 많이하지는 않았습니다.

         포세이돈 기본강의/심화강의/문풀강의를 따라가면서 수업 후 30분 정리, 그리고 기관술 문제집 한권 사서 풀었습니다. 

         * 공부한 교재 : 학원 프린트물, 해양경찰 객관식 기관술(학)(박아론 편저)

   3) 해양경찰학개론(75)

       : 이번에 논란이 많이 됬던 해양경찰학개론 입니다. 하지만 진짜 수업때 못들은 것은 잠재지문 채취방법이었으며,

         수업때 다소 봐왔던 문제들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다만 시험장가면 심적으로 부담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잘 읽히지 않고 특히나 해양경찰학개론은 말 한두개를 바꾸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면서 많이 틀려봐야 아 이렇게도 낼 수 있구나 하고 감을 잡았던 것 같습니다.

         * 공부한 교재 : 해양경찰학 이론서(학원교재), 해양경찰학개론 객관식 문제집(순길태 저)

         * 제가 좀 아쉬웠던것은 여기서 시험을 다풀고 시간이 15분 가량 남아서 문제를 다시보고 해양경찰학개론에서 고민했던것

           3문제를 바꿧는데, 바꾸기 전이 전부 답이었습니다.

            1번 : 부산에서 해양경찰이 제일처음 창설이 맞는지 헷갈려서 처음에 맞다고 했으나 고쳐서 틀림(부산에서 창설된 것이 맞음)

            10번 : 면허취소 > 면허정지 6개월로 바꿔서 틀림

            16번 : 3번에서 1번으로 변경(재산피해만 보고 어이거 아니내하면서 바꿧는데, 메길때 왜 바꿧는지 모르겠습니다.)

          * 해양경찰학개론의 경우에서 제가 바꿔서 틀린 것을 언급한 이유는 시험장이라서 생각이 잘 나지 않기 때문에, 생각할 수록

             본인이 만든 함정에 빠지기 쉽다는 것입니다. 처음의 직관을 믿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4) 해사영어(65)

       : 제가 수업을 들으면서 해수부 문제를 가져다가 강사님이 내신 문제들이 좀 있었는데, 좀 지엽적이다 한 것은

         그냥 제 생각으로 공부할때 배제하고 넘어 갔었는데, 시험에 그대로 나왔었습니다. 김유진 강사님 강의 그대로 따라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 제가 다시 해사영어 필기를 공부하게 된다면,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틀렸던 것은 거르지

          않고 확인하고 넘어갈 것 같습니다.

         * 해사영어 때문에 이번시험에서 최종합격까지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만 다행히 결과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 너무 깊게 생각해서 많이 틀린 것 같습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본인이 만든 함정에 빠집니다.

         * 학원교재, 멘토 해사영어 예상 및 기출 문제집

             

2. 체력은 미리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윗몸일으키기의 경우 단기간에 상승하지 않습니다. 달리기의 경우도 제가 달리면서

    우측발 인대가 늘어나서 한동안 병원다니면서 치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필기하면서 병행하셔야 좋은 성적 기대가 가능합니다.

 

3. 인적성의 경우에는 학원강의만 따라가도 고득점이 될 것이라 사료됩니다. 지역농협등의 문제를 많이 풀어보라는 말들이

   많았었는데, 해양경찰적성의 경우는 그 정도로 어려운문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언어이해 파트는 기본적으로 언어를 잘하는

   사람이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공부해도 크게 실력향상이 잘 안되는 파트인 것 같습니다.

   수열추리와 도형추리는 문제 패턴 파악이 주목적입니다. 여기는 충분히 단시간 성적향상이 가능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은

   유투브에서 검색해서 한번 보니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4. 면접은 학원과정은 따라 간다면 분명 잘 받으실 수 있을 것같습니다. 김대근 강사님의 이론 복습과 문제 분석

    이남호 강사님과 남미정 강사님의 스피치와 면접시 해야될 말과 하지 않아야 될말 그리고 모의면접시의 팁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질문의도 파악하기와 말을 할때 습관은 학원서 배워가는게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사람들 여러명 앞에 나가서 여러명의 질문을 받는 연습을 학원서 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 좋은 결과 있으셔서 같이 일을 하게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면접때 받은 질문 그대로 올려드리니 참고 바랍니다.(시험 면접후기 참조바랍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항상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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